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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금부터 주식·디지털자산까지…투자 구원투수 될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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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투자전문가 조규원 대표 투자법

    초보 투자자 위한 투자 가이드 영상

    주식·연금·암호화폐 등 투자 콘텐츠

    헤럴드경제

    조규원 스태커스 대표가 출연해 금 투자 전략을 분석한 ‘투자360’ 영상 화면 [투자360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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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부동산, 가상자산 등 모든 자산 가치가 주목받는 ‘에브리씽 랠리(Everything Rally)’ 시대이다. 투자 문화가 확산될수록 그 이면엔 초조함도 커진다. ‘나만 소외됐다’는 이른바 포모(FOMO) 증후군처럼 투자에 고민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헤럴드미디어는 투자에 고민이 많은 초보 투자자에 명확한 데이터와 투자 인사이트를 다룬 유튜브 채널 ‘투자360’을 선보인다.

    ‘투자360’은 분위기에 휩쓸려 뒤늦게 ‘상투’를 잡는 고질적인 투자 패턴을 교정하는 데 집중하는 영상 콘텐츠다. 특히 유튜브 플랫폼의 강점인 시각적 자료와 전문가의 심층 분석을 결합해, 론칭 직후부터 구독자들과 밀도 있게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먼저 공개된 심층 전략 시리즈 ‘돈올라’의 첫 에피소드에는 금 투자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조규원 스태커스 대표(양베리)가 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조 대표는 최근 금 투자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다양한 속설들을 직접 ‘댓글 팩트체크’ 형식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그는 영상에서 “설사 전쟁이 다 끝나고 앞으로 아무 전쟁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도 금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금값 조정 국면과 관련해서도 “조정 국면이 왔다는 건 본격적인 상승장, 상승 사이클 중반부의 증거로 보는 게 더 합당하다”고 분석했다.

    이후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한 시청자는 이와 관련, “금 투자는 장기전으로 가야 한다는 확신을 얻었다. 앞으로 5년 이상 긴 호흡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준이 생겼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인플레이션 시대의 현물 투자 전략과 거시 경제적 관점에서의 실전 투자 가이드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불안함을 확신으로 바꿔줬다”는 시청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최근 연재를 시작한 ‘기업 언박싱’ 시리즈는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최근 가장 투자 관심이 쏠리는 기업들의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를 낱낱이 파헤치는 코너다. 단순 숫자 나열에 그치지 않고, 해당 기업이 굴곡진 시장을 버텨온 흥미진진한 히스토리와 경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섞어내며 시청자들을 몰입시킨다.

    특히, 기업분석 전문가가 직접 출연, 기업 분석을 해주는 데에서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였다. 첫 영상에서는 로엘회계법인의 정영근 공인회계사가 출연해 K-라면 열풍의 주역인 ‘삼양식품’을 정밀 분석했다. 삼양식품의 60년 히스토리를 재무적 관점에서 재치 있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는 ‘목표주가 210만원’ 소문이 재무제표상 실제로 실현 가능한 수치인지 전문적 안목으로 검증해 투자자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투자360’ 운영진은 “유튜브는 정보가 넘쳐나는 곳이지만, 정작 숫자가 말하는 본질을 제대로 읽어주는 채널은 드물다”며 “구독자들은 FOMO에 의한 충동적 매수가 아닌, 영상 속 확실한 근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자산 관리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투자360’은 주식과 연금은 물론 암호화폐에 이르기까지 자산 전반을 아우르는 360도 전방위 분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혼란스러운 시장 속 투자자의 시야를 넓혀주는 ‘신뢰받는 투자 나침반’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안경찬·신보경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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