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는 오늘(27일)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20조 원을 투입해 시·도민이 잘살게 하겠다는데 왜 정작 지역 국회의원들이 반대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대구·경북 주민들을 향해서는, 여러분들이 뽑아주신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대구·경북 통합을 반대하고 있다며, 이번에 통합이 무산된다면 100% 국민의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으로 당론으로 채택해 논의에 합류해달라고 당부했고, 강득구 최고위원은 1극 체제를 넘어서 5극 3특 체제로 가는 건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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