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출마자를 대상으로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People Power Aptitude Test)를 실시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공천 신청자가 대상인 PPAT는 역량강화 교육 이수 및 평가 시험순으로 진행됩니다.
과목은 '대한민국 보수정부의 역사', '헌법' , '외교안보정책', '대북정책', '공직윤리', '과학기술정책' 등 8개입니다.
이중 보수정부 역사, 헌법 4과목은 PPAT가 처음 실시됐던 2022년에는 없었습니다.
교육 수강은 이날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국민의힘 온라인연수원 사이트(edupower.net)에서 가능하며, 평가시험은 마지막날 진행됩니다.
평가점수에 따라 지역구 광역·기초의원 공천신청자의 경우 경선에서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비례대표 광역·기초의원 공천신청자의 경우 각각 70점 미만이거나 60점 미만일 경우 공천과정에서 원천 배제됩니다.
#국민의힘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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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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