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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현장의재구성] '마약왕' 사살로 갱단 폭주…멕시코 월드컵 치안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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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을 앞두고 마약왕 제거 작전으로 촉발된 혼란에 멕시코가 치안 불안에 빠졌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안전을 보장한다며, 사태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한편, 다음 주 열릴 예정이던 다이빙 월드컵이 선수단 안전에 대한 우려로 취소됐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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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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