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상규 "당 사투 중인데 한동훈 따라 시시덕"...친한계 징계 요구 YTN 원문 입력 2026.02.27 17:30 최종수정 2026.02.27 19:4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