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서울 대학가 주거비가 청년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치솟고 있습니다.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60만 원 안팎의 방들은 노후화와 단열 문제 등 주거 환경이 열악했고, 신축 오피스텔은 관리비를 포함해 100만 원을 훌쩍 넘겼습니다.
인턴기자가 동대문구와 서대문구 신촌 일대 부동산 매물을 직접 구하며 대학가 주거 시장의 민낯을 확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기획·구성: 서지우
편집: 서지우·황지윤
촬영: 홍준기
hamziw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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