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66.8% 증가한 수치다. 엘앤씨바이오 측은 "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Re2O)의 국내 채널 확산과 해외 확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리투오의 성장세는 지난해 3분기부터 본격화됐으며, 생산능력(CAPA) 확대로 올해 외형 성장 여력이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사업도 매출 단계에 진입했다. 중국 법인은 지난해 '메가덤플러스(MegaDerm Plus)'의 중국 NMPA(국가약품감독관리국) 수입허가를 획득하고 올해 1월부터 현지 공식 판매를 개시했다.
엘앤씨바이오 로고. [사진=엘앤씨바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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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는 올해를 기점으로 리투오의 국내 성장 지속과 해외 매출 확장, 중국 메가덤플러스 판매 확대 및 현지 생산 체계 구축 등 투트랙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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