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7개 인기 스포츠 브랜드와 ‘러너스 위크’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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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방의 타임스퀘어가 봄철 러닝과 마라톤 시즌을 맞아 인기 스포츠 브랜드 7곳과 협업해 러너들을 위한 대규모 쇼핑 혜택을 선사한다.
타임스퀘어는 ‘러너들의 최애’ 브랜드로 꼽히는 아디다스, 나이키, ABC마트, 미즈노, 스케쳐스, 푸마, 뉴발란스와 함께 ‘러너스 위크’를 열고 러닝화와 스포츠웨어 등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임스퀘어점 단독 특가와 사은품 증정 등 러닝족을 위한 풍성한 프로모션으로 구성됐다. 아디다스는 3월 1일부터 8일까지 전 품목 10% 할인을 진행하며, 나이키는 4월 5일까지 일부 품목 최대 20% 할인과 함께 러닝 키트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브랜드별 단독 혜택도 다양하다. ABC마트는 3월 12일까지 신상품 10% 세일과 더불어 아디다스 스페지알 8만9000원, 나이키 코르테즈 5만9000원 등 타임스퀘어점 단독 특가 상품을 선봬 고객 발길을 잡는다.
미즈노는 3월 4일까지 10% 할인과 함께 러닝화 구매 시 전용 신주머니 등을 선착순 증정하며, 스케쳐스는 8일까지 26 S/S 일부 상품을 20% 특가로 판매한다. 푸마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뉴발란스는 신규 멤버십 가입 시 즉시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타임스퀘어는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기획형 행사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이번 ‘러너스 위크’의 상세한 내용은 타임스퀘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타임스퀘어는 앞으로도 시즌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쇼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이투데이/황민주 기자 (minchu@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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