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루비오 장관이 오는 3월 2일 이스라엘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의 20항 평화 계획 이행을 위한 현재의 노력 등 역내 우선순위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스라엘을 방문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과 만나 이란 문제와 하마스 무장해제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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