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외무부는 현지 시간 27일 안보 상황에 따른 예방으로 이같이 조치했고 대사관 업무는 원격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외무부는 이란에서 영국민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제한돼 있다며 대면 영사 조력이 불가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외교관과 가족을 이스라엘 내 다른 지역으로 일시적으로 이동시켰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자국민에게 이스라엘과 요르단강 서안 지역으로 어떤 목적이든 여행을 자제하라고 거듭 권고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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