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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유 민 에브리씽 투 미' 미국 가수 닐 세다카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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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70년대 미국에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닐 세다카가 현지시간 27일 숨졌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유족 발표를 인용해 세다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 병원에서 향년 86세로 별세했다고 전했습니다.

    1939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58년 가수로 데뷔해 '원 웨이 티켓'(One Way Ticket)과 '유 민 에브리씽 투 미'(You Mean Everything to Me) 등 대형 히트곡을 잇달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1978년에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1983년에는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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