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백현동의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이용객 70여명이 대피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8일) 오전 8시49분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장비 30여대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 병원을 이용하던 환자 76명이 대피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손재원 씨]
#화재 #백현동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분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정원(zizou@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