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가안보위원회가 성명을 내고 자국민에 테헤란을 떠날 것을 권고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추가 공습이 예상된다.
[이투데이/고대영 기자 (kodae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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