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는 이스라엘과 함께 진행한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이름 붙였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지 시간 28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 같은 작전명을 발표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번 군사작전을 '사자의 포효' 공동 작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을 전격 공습했을 때 붙인 작전명은 '한밤의 망치' 작전이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