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우리동네G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100% 국내산 자포니카종 민물장어 600g과 양념구이 250g 2팩(데리야끼·복분자) 등 2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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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g 상품은 카드 혜택 적용 시 1만9900원, 양념구이는 2만7800원에 판매한다. 오만둥이 2㎏ 8900원, 국산 생굴 500g 9900원, 바지락 1㎏ 9900원 등 제철 수산물도 함께 구성했다.
사전예약은 3월 3~10일, 수령은 13~14일이다. 민물장어는 4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앞서 '고성 홍가리비 2㎏'은 약 2만개가 판매됐다.
정보찬 GS리테일 수산팀 상품기획자(MD)는 “이번 행사는 국내 어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동시에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한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라면서 “'Co:어촌' 프로젝트로 지역 어촌 협업을 확대하고, 고객과 생산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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