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사회주의와 자력갱생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며 투쟁환경과 조건은 달라질 수 있지만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자력갱생을 내세운 이유는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사회주의 건설의 근본 방향이자 불변의 정치노선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은 2021년 8차 당 대회에서도 자력갱생과 자급자족을 강조했으며, 지난달 25일 끝난 9차 당 대회에서도 이런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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