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외국인 작업자, 쓰레기 파쇄기 작업 중 끼임사고로 손가락 절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북 칠곡군의 한 공장에서 30대 외국인 작업자가 기계에 손가락이 끼여 일부 절단되는 사고가 났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6분 칠곡군 석적읍 한 합성수지제조 공장에서 쓰레기 파쇄기 작업을 하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A(30대)씨가 기계에 손가락이 끼이는 사고가 났다.

    세계일보

    칠곡 한 공장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30대 작업자가 파쇄기 작업 중 손가락이 끼여 엄지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A씨는 사고로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절단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기계조작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칠곡=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