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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란도 이틀째 보복...중동 내 미군 거점 곳곳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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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맞서 이란도 이스라엘 주요 도시와 중동 곳곳의 미군 거점을 타격하며 보복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AP 통신은 현지 시간 1일 아침 미군 기지가 있는 이라크 북부 에르빌 공항 근처에서 폭발이 발생한 뒤 연기 구름이 치솟았다고 보도했습니다.

    AFP 통신은 현지 시간 1일 아침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카타르의 도하, 바레인의 마나마 등 걸프 지역 여러 도시에서 새로운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연기가 가득 차 있는 두바이 공항의 하루 전 소셜미디어 게시 영상을 소개하면서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중동 지역의 공항이 피해를 입었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란 국영 방송은 역내 미군 기지 27곳을 비롯해 이스라엘 군 본부와 방위 산업 단지 등이 공격 목표에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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