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중동 지역 교민들의 긴급 귀국 상황에 대비해 인천국제공항에 전용 입국심사대를 운영하는 등 신속한 입국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어제(1일) SNS에, 최근 이란 사태로 우리 교민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중동 상황을 주시하며 우리 국민과 교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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