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이란 사태 등에 대응해 농산업·식품 분야 영향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지역과의 교역 비중과 원자재·식량작물 재고 수준 등을 고려할 때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란 사태에 농업과 식품 산업 피해가 없도록 긴밀한 협력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즉각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전쟁 #농식품부 #이란사태 #농산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