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중동 정세 급박하게 돌아가…불확실성 높은 상황"
"총리 주재 비상점검회의 매일 주최…에너지 점검"
"에너지 분야 직접 영향 없는 것으로 파악"
"원유 70%·천연가스 20% 중동서 수입"
"사태 장기화 땐 에너지 수급 부정적 영향 우려"
"한전·공기업 중동 사업 영향 선제점검 필요"
"에너지 안보, 국가 안보와 직결 인식해야"
"외부 충격에도 끄덕없는 공급망 구축 박차"
"모니터링 강화해서 상황 따라 신속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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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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