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임상연구윤리센터 센터장을 겸임한 그는 인류의 번영과 복지를 위해 힘써 왔다.
그는 2017년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 논문에서 ‘인간세포 생명공학 활용 윤리원칙’ 공저자로 참여해 기술이 인류 복지를 위해 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서울대병원 의학박물관장 등을 역임하며 리더십과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경북 포항(62) △서울대 의학과 △서울대 과학사및과학철학 석사 △미국 미네소타대 의학 박사 △미국 하버드대 박사후 연구원 △대한의사학회 회장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 △유네스코 국제생명윤리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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