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분위기를 조기에 근절하기 위해 집중 활동 기간을 운영합니다.
경찰청은 오늘(3일)부터 두 달간 학교전담경찰관 SPO를 중심으로 집중예방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SNS를 활용한 학교폭력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언어·사이버 폭력·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합니다.
또한 사이버 도박·마약·딥페이크 영상물 등과 연계돼 일어나는 것도 고려해 신종유형 발생경보를 통해 위험성과 예방 수칙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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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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