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양산형 '노이어 클라쎄'…순수전기 SAV
美·유럽서 '올해의 차'를 비롯한 각종 부문 연이어 수상
1회 충전 거리 805km…올 3분기부터 국내 시장 데뷔
더 뉴 BMW iX3. BMW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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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BMW iX3'가 '탑기어 올해의 차' 등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어워즈에서 연달아 수상했다.
BMW 코리아는 3일 "차세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더 뉴 BMW iX3가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왓카(What Car?)'에서는 '2026 올해의 차'와 '올해의 프리미엄 전기 SUV'를 동시에 수상했고 '탑기어(Top Gear)'가 선정한 '2026 올해의 차'를 비롯해 '스위스 올해의 차 2026' 등 유럽 주요 국가의 권위 있는 어워즈를 석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더 뉴 BMW iX3는 완전히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순수전기 SAV로, BMW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미국과 유럽 주요 자동차 어워즈에서 수상을 한 데 이어 중국 내 관심도 뜨겁다. 독일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중국에서 실시한 독자 투표에서는 69대의 경쟁 모델을 제치고 '대형 SUV 및 오프로드 차량'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대중적 인기도 함께 증명했다.
이같은 성과에는고성능 제어 유닛인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를 비롯한 4개의 '슈퍼 브레인' 등 첨단 전자 및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자리한다.
더불어 6세대 최신 BMW eDrive 시스템을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805km에 달하는 1회 충전 주행 거리와 최대 400kW의 초급속 충전 성능 등으로 전동화 SA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 BMW 파노라믹 iDrive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탑재했다.
BMW 코리아는 더 뉴 BMW iX3를 올해 3분기 한국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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