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3 (화)

    '1억 공천헌금' 김경 영장심사 출석...취재진 피해 법정으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전 서울시 의원이 오늘(3일)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시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 전 시의원은 오전 9시 40분쯤 취재진을 피해 법정으로 들어갔습니다.

    김 전 시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을 대가로 강 의원에게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경찰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는 자수서를 제출한 김 전 시 의원은 강 의원의 요구로 돈을 건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 전 시의원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오후 결정될 거로 보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