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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3 (화)

    SM 나온 보아, 1인 기획사 설립..."음악 방향성 명확히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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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를 25년 만에 떠난 가수 보아가 1인 기획사를 세웠습니다.

    보아의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베이팔'은 보아와 친구들이라는 뜻으로,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합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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