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회의 청사는 이란 중부 종교도시 곰에 있으며, 폭격 당시 이곳에서 회의가 열리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8년 임기의 성직자 88명으로 구성된 전문가회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은 나흘째 이란의 주요 탄도미사일 발사 기지 등 군사시설을 집중적으로 공습했습니다.
또 이란 언론들은 테헤란의 메흐라바드 국제공항도 공격을 받았다며, 연기가 치솟는 공항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또 남부 부셰르 공항에서도 항공기가 공습을 받아 파손됐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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