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올해 상반기 필리핀에 코리안데스크 인력 1명을 추가로 파견합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현지 시각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호세 멜렌치오 나르타테즈 주니어 필리핀 경찰청장과 회담을 갖고 재외국민 보호 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필리핀에는 수도 마닐라와 앙헬레스·세부 등 3개 도시에 경감급 코리안데스크 3명이 파견돼 있습니다.
유 직무대행은 또, 지난 2016년 필리핀 경찰에 의해 발생한 한국인 살해 사건과 관련해 주범의 신속한 검거 등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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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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