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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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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비례 초선' 정을호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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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신임 정무비서관으로 더불어민주당 초선 정을호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여권에 따르면, 정 의원은 2월 임시국회가 종료됨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고 오늘(4일)부터 정무비서관으로 근무를 시작합니다.

    정 의원이 오랜 기간 민주당 당직자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만큼 당청 간 가교 역할을 할 정무라인으로 발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지난달 홍익표 정무수석이 임명된 데 이어 정무비서관의 인선까지 이뤄지면서 청와대 '2기 정무라인' 진용이 갖춰졌습니다.

    한편 정 의원이 비례대표직을 그만둠에 따라 다음 비례 순번인 김준환 전 국가정보원 차장이 의원직을 이어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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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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