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수출 74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작년 사상 최초로 수출 7000억달러를 돌파한 여세를 몰아, 중장기적으론 '수출 1조달러·5대 강국' 안착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품목·시장 다변화 △수출 지원체계 혁신 △수출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이다. 정부는 소비재, 전력기기, 바이오헬스, 방산, 원전, 자동차, 선박, 철강 등 8대 전략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 한류와 인공지능(AI), 고령화 등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재·바이오헬스 등 신성장 품목을 키우고 방산·원전 등은 정상외교와 연계해 대형 수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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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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