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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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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IPTV방송협회장에 유용화 한국외대 교수 내정 [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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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이 회원사로 있는 한국IPTV방송협회 신임 협회장에 유용화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교양대학 초빙교수가 내정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IPTV 방송협회는 3월 중순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해 유 교수의 협회장 선임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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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협회장에 내정된 유 교수는 고려대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존스 홉킨스 국제관계대학원 및 조지타운대 방문학자로 활동했고 국회 정책연구위원과 동국대학교 정치학부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유 교수는 1세대 시사·정치평론가 및 방송인으로 평가받는다.

    BBS불교방송 ‘유용화의 아침 저널’ 앵커, KTV 대한뉴스 앵커, 국회방송 정치 토론 왈가왈부 MC, TBS 교통방송 ‘유용화의 시시각각’ MC, OBS 경인방송 ‘시사 토론 우리 시대’ MC, YTN FM 라디오 “유용화의 수도권 패트롤” MC, YTN 객원해설위원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해왔다. 경향신문, 매일경제신문, 주간한국 등에서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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