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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출근길인터뷰] 미역국 대신 날달걀…임신·출산 문화 이렇게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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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염희재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옛날에는 아기가 태어나면 숯과 붉은 고추 등을 새끼줄에 엮어 대문에 걸어놓았습니다.

    이걸 '금줄'이라고 하는데요.

    요새는 금줄 걸어 놓는 집을 찾기 어렵죠.

    조선 후기부터 오늘날까지 출산 풍속과 시대별 변천사를 조명하는 전시가 한창입니다.

    뉴스캐스터가 그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캐스터]

    저는 국립민속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염희재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시대별 출산 풍속의 변천사를 조명한 전시 함께 둘러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조선 후기부터 출산 풍습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출산 풍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 중이죠?

    <질문 2> 전시장 초입에 나와 있는데요. 금줄이 쳐져 있네요?

    <질문 3> 자세한 전시 내용도 소개해 주시죠.

    <질문 4> 특히 전시는 산모와 아이뿐만 아닌, 출산을 함께 기다리고 응원해 온 주변 사람들 마음에도 주목한다고요?

    <질문 5> 저출생 시대가 무색하게, 과거에는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이런 표어도 붙어 있었잖아요. 산아 제한 정책 시기 자료도 볼 수 있다고요?

    <질문 6>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가 있다면요?

    <질문 7> 저출생 시대, 이번 전시가 던지는 메시지가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송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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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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