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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18일 개봉 '프로젝트 헤일메리', 과몰입 유발 뉴스 속보 특별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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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오는 18일 국내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예비 관객들의 과몰입을 일으키는 뉴스 속보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예비 관객들의 극적 몰입감을 높이는 뉴스 속보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속보입니다"라는 실제 아나운서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며,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사건이 실제 현실화된 것 같이 박진감 넘치게 보도되어 특별함을 자아낸다.

    뉴스핌

    [사진=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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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진 뉴스 속보에는 "태양의 에너지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인류가 멸망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꽁꽁 얼어붙은 바다와 거대한 폭발이 끊이지 않는 지구의 모습이 담겨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다. 이어 "전 세계 과학자들은 '프로젝트 헤일메리' 팀을 구성했다. 이번 임무명은 미식축구 용어로 경기 막판에 역전을 노리는 마지막 패스란 의미를 담고 있다" 란 보도와 함께 영화의 제목이자 임무명인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숨겨진 뜻을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끝으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위기를 해결할 적임자로 평범한 과학교사 '라일랜드 그레이스'가 뽑혔다는 소식과 함께 "성공과 생존이 미지수인 이번 미션을 무사히 마치고 귀환할 수 있을지 전 세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란 마지막 멘트로 끝나는 뉴스는 단 1분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영화의 주요 장면들을 뉴스 형태로 제작하며 예비 관객들에게 남다른 과몰입을 유발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실제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극강의 리얼리티를 담은 거대한 사건과 반전의 반전을 꾀하는 서사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반드시 봐야 하는 2026년 첫 번째 SF 영화"(Eric Marchen),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The Direct_Russ Milheim) 등 외신의 호평 리액션처럼 스크린에 펼쳐질 몰입감 200% 전개는 과연 어떤 끝맺음을 맞이할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드높인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 이다. SF계의 천재 작가 앤디 위어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필 로드 & 크리스토퍼 밀러가 연출을 맡았으며 '마션' 드류 고다드 각본, '듄' 시리즈 촬영감독 등이 합류해 탄탄한 완성도를 기대하게 한다. '라라랜드', '바비'의 라이언 고슬링이 주인공 '라일랜드 그레이스' 역을 맡아 믿고 보는 '작감배'가 선보일 명작을 향한 기대감이 솟구친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월 18일(수) 국내 개봉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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