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브라이드!', 개봉 첫날 실사 영화 박스오피스 1위 등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제시 버클리와 크리스찬 베일의 역대급 연기 변신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브라이드!'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한 실사 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브라이드!'는 193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고독한 '프랑켄슈타인'(크리스찬 베일)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브라이드'(제시 버클리)가 그와 함께 세상의 모든 틀을 깨부수며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핌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브라이드!'는 개봉 첫날인 지난 4일 '매드 댄스 오피스', '다이 마이 러브' 등 쟁쟁한 국내외 기대작들 사이에서 실사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국내외 언론에서는 영화의 독창적인 작품성과 압도적인 연출력 그리고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관객들 또한 신선한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이고 힙한 미장센은 물론 무엇보다 제시 버클리와 크리스찬 베일의 신들린 듯한 열연에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향후 흥행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개봉 첫날 실사 영화 흥행 정상에 오르며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영화 '브라이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