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사용자 295만 명으로 20% 껑충
전체 1위는 넷플릭스 149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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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의 흥행에 힘입어 지난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애플리케이션 신규 설치 1위에 올랐다.
와이즈앱·리테일이 5일 공개한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디즈니+ 애플리케이션 신규 설치자 수는 66만 명이다. 쿠팡플레이(53만 명), 넷플릭스(51만 명), 티빙(50만 명) 등을 가볍게 따돌렸다.
월간 사용자 수도 크게 뛰었다. 1월 245만 명에서 295만 명으로 한 달 새 약 20% 증가했다. 지난달 11일 공개한 '운명전쟁49'가 폭발적 관심을 끌며 구독자 유치에 힘을 실었다.
지난달 전체 사용자 수 1위는 넷플릭스로, 1490만 명이 이용했다. 쿠팡플레이는 879만 명, 티빙은 552만 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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