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데이타솔루션, 데이터이쿠 ‘2026 APJ 올해의 혁신 파트너’ 수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AI 전문기업 데이타솔루션이 글로벌 AI 플랫폼 기업 데이터이쿠(Dataiku)가 선정하는 ‘2026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올해의 혁신 파트너’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이터이쿠의 ‘2026 파트너 오브 더 이어(Partner of the Year)’ 어워드는 한 해 동안 뛰어난 협업 성과와 혁신을 통해 고객의 AI 혁신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데이타솔루션은 예측 분석과 AI 기반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이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거버넌스 체계와 신뢰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성과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데이타솔루션 DA영업본부 박혜선 상무는 “이번 APJ 올해의 혁신 파트너 수상은 양사의 파트너십 강점과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AI을 구현하겠다는 공동의 목표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데이터이쿠와 함께 기업이 단순한 실험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영향력을 창출하고 책임 있는 방식으로 AI과 생성형 AI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이터이쿠의 에코시스템·얼라이언스 담당 수석부사장(SVP) 데이비드 서프는 “데이타솔루션은 기업의 AI 비전을 가시적인 성과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데이타솔루션의 산업 전문성과 데이터이쿠 플랫폼 역량의 결합은 고객이 AI을 신속하게 운영하고 효과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데이타솔루션은 데이터이쿠와 협력을 통해 플랫폼 기반 AI 및 생성형 AI 솔루션 공동 개발과 구축, 최적화, 운영 확산 가속화에 주력해 왔다. 또한 AI 운영과 거버넌스 체계를 기업 내에 내재화하고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를 통해 고객이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고 사업 전반에 AI을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혜선 상무는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AI을 확장하려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기회는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이쿠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이 지속 가능하고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된 AI 역량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데이타솔루션과 데이터이쿠는 앞으로도 국내 주요 기업이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AI을 내재화하고, 데이터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dl-itworldkorea@foundryco.com



    편집부 editor@itworld.co.kr
    저작권자 Foundry & ITWorl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