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4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여파로 역대 최대 폭으로 폭락해 전장보다 698.37포인트(12.06%) 내린 5093.54에 장을 마쳤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임세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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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5일 코스피가 52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157.38포인트(3.09%) 오른 5250.92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지수는 45.40포인트(4.64%) 오른 1023.84에 개장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3.12% 오른 19만4800원,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14.02% 오른 9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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