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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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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 MWC 최고 전시 제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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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한계 뛰어넘는 모바일 혁신 지속 이뤄갈 것"

    더팩트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이 5일 '갤럭시S26 울트라'를 통해 MWC '최고 전시 제품상'을 수상한 뒤 존 호프만 GSMA CEO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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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26 울트라'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매년 MWC 기간에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를 개최해 모바일 업계에 탁월한 혁신을 이뤄낸 제품들을 시상한다. '최고 전시 제품상'은 전 세계 애널리스트, 기자,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수여한다.

    '갤럭시S26 울트라'는 첨단 하드웨어와 One UI 8.5 기반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돼 작동한다. 한층 강화된 갤럭시 AI와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최승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최고 전시 제품상'을 수상해 영광"이라며 "'갤럭시S26 울트라'는 삼성전자의 역량이 집약된 에이전틱 AI폰으로,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뛰어넘는 모바일 혁신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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