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특징주]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첫날 10%대 강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5일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 첫날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비즈

    케이뱅크 사옥./ 케이뱅크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케이뱅크는 공모가(8300원) 대비 1000원(12.05%) 오른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988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케이뱅크는 희망 공모가액(8300~9500원) 범위에서 최종 공모가가 830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달 4일부터 10일까지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진행한 결과 약 1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는 13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케이뱅크는 코스피 상장을 세 번 만에 성공했다. 2022년 처음으로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했지만 시장 상황이 악화되자 철회를 결정했다. 2024년에는 수요 예측 부진으로 무산된 바 있다.

    권우석 기자(rainstone@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