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지난 이틀 간 주저앉았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장중 15% 넘게 급반등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36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5.85% 급등한 1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16.73% 오른 99만1000원에 매매 중이다.
국제 유가도 진정될 기미를 보이자 저가매수가 대거 유입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