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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농협은행, 미국 부동산 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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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유상현 농협은행 WM사업부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코리니 문태영 대표이사가 서울 중구 본사에서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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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은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Koriny)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에게 더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투자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미국 부동산 매물 및 투자정보 제공 △우수고객 대상 맞춤형 자문서비스 △미국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등이다.

    특히 미국 현지 시장정보와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세미나와 자문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상현 농협은행 WM사업부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투자 등 차별화된 투자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에게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김이현 기자 (spe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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