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안중·원신흥중 교실 증축. 대전교육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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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학급 문제를 겪어온 대전 도안중학교와 대전 원신흥중학교의 교실 증축 공사가 끝났다.
갑천친수구역 공동주택 입주와 도안 2단계 도시개발에 따른 학생 수 증가에 따라 과밀학급 문제가 이어져 온 곳으로, 5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도안중학교 교실 6실, 원신흥중학교 교실 3실을 증축했다.
도안중은 급증하는 학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한시적으로 모듈러(조립식) 교실 5실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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