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송영길 "후배와 다투는 모습 부담스러워...일단 국회로 복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놓고 젊은 후배와 다투는 모습으로 비치는 게 부담스럽다며, 일단 국회로 돌아오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오늘(5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인천 계양을에 출마할 것이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송 전 대표는 민주당에 복당하면서 자신의 옛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로 이사했는데, 이곳은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도전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송 전 대표는 또 인천시장에 출마하는 박찬대 의원 지역구인 인천 연수 갑 보궐선거에 나올 수도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어찌 됐든 계양구 주민에게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라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