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안마의자 '뉴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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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가 안마의자 렌탈 서비스를 '코지렌탈'로 새롭게 명명하고, 렌탈 사업을 강화한다.
코지마는 렌탈 판매 채널과 품목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 공식 인증 대리점과 자사 몰을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늘리고, 중저가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렌탈 라인업도 다변화한다.
코지마 공식 인증 대리점 '코지마 갤러리'에서는 제품 체험부터 맞춤 상담·렌탈 계약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사 몰에서는 비대면 간편 계약 시스템을 도입, 편의성을 높였다.
품목은 '더블모션'·'아르코' 등 실속형 모델과 고사양 '카이저 엑스'·'뉴에라'·리클라이너 마사지 소파 '문체어'까지 모두 렌탈할 수 있다.
코지렌탈은 계약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60개월 분납이 가능하다. 렌탈 기간 동안 소모품 교체를 제외한 무상 사후서비스(AS)를 제공하며, 분납금 완납시 제품 소유권은 고객에게 이전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본부장은 “많은 고객이 코지마 기술력이 집약된 안마의자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렌탈 채널과 품목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고도화,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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