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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우리카드, 업계 최초 서류 제출 없는 화물복지카드 발급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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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우리카드가 업계 최초로 서류 제출 없는 화물복지카드 신청·발급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데일리

    (사진=우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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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카드는 화물 사업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화물복지카드 비대면 스크래핑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사업자등록증, 차량등록증 등 별도 서류 제출이 생략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정부24, 국세청 등 외부기관 정보 연계를 통해 자동확인으로 심사·발급을 진행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화물복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국내 카드사 중 서류 제출을 생략하고 자동 발급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최초로 제공한다”며 “많은 화물사업자가 쉽고 빠르게 유가보조금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드의정석 화물복지카드’는 신용, 체크로 판매 중이고 연회비는 없다. 신용은 전국 대형마트, 병의원, 서점 및 온라인 교육 업종에서 5%, 카페에서 25%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국내 이용실적에 따라 리터당 최대 65원의 주유 추가 할인도 제공된다. 체크는 카페 20%, 아웃백 및 VIPS 10% 할인을 탑재했다.

    카드 발급 및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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