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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코웨이, 가구형 안마의자 '비렉스 페블체어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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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프리미엄 안마 성능을 결합한 '코웨이 비렉스(BEREX) 페블체어2'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작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인체 밀착감을 높인 구조와 더 다양해진 안마 모드로 편안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 [사진=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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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안마 모듈이 상하좌우는 물론 앞뒤로 최대 8cm까지 움직여 입체적인 안마를 제공하며,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이 최대 50℃ 온열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여기에 어깨 위치와 척추의 굴곡도를 감지하는 정밀 스캔 기능을 탑재해 개인 체형에 최적화된 마사지를 제공한다. 안마볼 위치 또한 세부적으로 조절해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으며, 온열이 가능한 멀티 마사지 쿠션으로 복부와 다리, 목 등 원하는 신체 부위를 함께 마사지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SSL 프레임'은 기존 제품 대비 10cm 더 길어졌다. 머리부터 허리까지의 SS라인과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L라인을 연결하는 프레임으로, 체형에 맞게 밀착된다. 리클라이닝 각도는 기존 제품 대비 15˚ 확대된 최대 152˚까지 조절 가능하다.

    또 일상 안마 코스(3가지), 유저 안마 코스(6가지), 집중 안마 코스(3가지), 수동 안마 모드(5가지) 등 총 17가지의 마사지 모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리듬감 있게 의자를 흔드는 스윙 안마 코스도 새롭게 추가했다.

    신제품은 비렉스 안마의자 최초로 무선 충전 리모컨을 적용했다. 버튼식 조작부를 탑재했으며, 선호하는 강도와 모드를 저장할 수 있어 반복 사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 리모컨은 별도 연결 없이 안마의자 본체에 올려두고 충전할 수 있다.

    마사지 및 휴식 후 편안한 기립을 돕는 '전방 리클라이닝', 기능과 어린아이 혼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즈 모드' 등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테라코타 핑크 ▲에토프 베이지 ▲헤이지 블루 ▲버터 옐로우 ▲린넨 화이트 ▲페더 화이트 등 총 6개다.

    제품 관리 서비스는 정기 관리와 교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토탈 케어', 스스로 관리하면서 패드 및 쿠션 커버 등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는 '스페셜 체인지', 자가관리를 위한 '서비스 프리' 등 3가지 요금제 중 선택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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