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매일유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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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직장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들의 건강관리 활동을 지원하는 모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매일유업은 이번 인증에서 임직원 건강 관리와 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동으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CSR)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건강친화기업 인증과 수상은 고객에게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를 만드는 임직원부터 건강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행복과 회사의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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