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의대회는 수도권 집중화 심화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대구경북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국가 균형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행정통합특별법의 신속한 입법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아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민의힘 대구경북 국회의원들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 목소리로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와 국민분열을 조장하고 지역을 갈라치기하는 민주당의 행태를 규탄했다.
[대구=김용락 기자] 2026.03.05 yrk525@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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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과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은 규탄사에서 "국회가 지역민의 절박한 목소리에 응답해 특별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규탄사와 구호제창을 끝으로 향후 특별법 통과시까지 범시도민 차원의 연대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당 이인선, 주호영, 윤재옥, 김상훈, 추경호, 강대식, 권영진, 김승수, 김기웅, 유영하, 최은석, 우재준, 김위상 국회의원과 경북도당 구자근, 김석기, 이만희, 임이자, 김정재, 정희용, 강명구, 조지연, 이달희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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