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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파수, 솔루션에 'N2SF' 기능 추가한 버전 연달아 출시...공공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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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2SF, 망 분리 대신 추진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파이낸셜뉴스

    파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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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파수는 자사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에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지원 기능을 추가한 신규 버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N2SF는 정부 핵심 추진 전략인 'AI 3대 강국 도약' 지원을 위해 AI 및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 공공부문의 망 분리 정책 대신 추진되는 새로운 보안 프레임워크다.

    파수는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기반 대상 국가 망 보안체계 시범 실증' 등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N2SF 실행 방안을 검증하고 있다. 최근 파수는 플래그십 데이터 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ED)'과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DR)' 등에 N2SF를 위한 기능을 추가해 신규 버전 등을 연달아 선보였다.

    또 지난해 말에는 AI 사용을 위한 민감정보 관리 솔루션 'AI-R DLP'의 신규 버전 기능으로 N2SF를 위한 데이터 검출 및 통제 기능을 추가했다. 화면 보안 솔루션 '파수 스마트 스크린(FSS)'도 N2SF 등급별로 다른 정책 적용이 가능한 신규 버전도 내놨다.

    고동현 파수 상무는 "글로벌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시장을 이끌어온 기술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공공 N2SF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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