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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 게임산업 역사와 궤를 같이 해 온 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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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환 기자]
    더게임스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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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며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온 '더게임스데일리'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전달하고 건강한 공론 형성에 노력해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게임스데일리는 2004년 창간 이래로 산업 동향과 정책 환경, 시장 구조의 변화는 물론, 게임이 지닌 문화적 의미 또한 심도 있게 다뤄 왔습니다. 특히,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을 담아낸 논평과 사설로 우리 게임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건전한 발전을 모색하는 공론장이자 현장에서 땀 흘리는 종사자들이 신뢰하는 나침반이 되어 주었습니다.

    또한 문화부와 함께 오랜 기간 '이달의 우수게임'을 주최하며, 우리 게임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로써 잠재력 있는 우수 작품들이 정당한 평가를 받고 K-게임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처럼 산업의 기반 형성에 기여하고 산업 전반의 도약 과정을 충실히 조명해 온 더게임스데일리의 22년 발자취는 곧 우리 게임산업의 살아 있는 아카이브라 하겠습니다.

    게임이 대한민국의 콘텐츠 수출을 견인하며 국가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은 지금, 게임산업은 인공지능(AI) 등 신기술과 함께 거대한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환기일수록 산업 현장에서 정론을 지켜온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더게임스데일리가 앞으로도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가능성과 미래 비전을 밝히는 선도적인 전문 매체로 계속 자리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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